이평 덕천천 위험 교량 민원 해소

4억원 투입 올해 신설교량 공사 (주)정읍신문l승인2017.05.13l수정2017.05.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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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고경윤 의원이 이평 산매리 덕천천 위험 교량 민원을 해결하는데 적극 노력하여 정읍시로부터 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이평 면민들이 안전하게 영농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산매리 덕천천 교량은 설치된 지 40여년이 지나 교량 중간이 침식되는 등 노후 상태가 심각하여 수년전부터 차량통행이 불가하고 인근 주민들이 250m나 떨어진 산매교로 우회 통행하며 불편을 겪고 있었던 곳으로 수년전부터 위험교량 개선공사를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었다.
해당 지역구 고경윤 의원은 이러한 주민 불편사항을 듣고 현장을 돌아보면서 여러 차례 주민들과 만나 여론을 수렴하였으며 민원해결을 위해 정읍시에 적극 건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제1회 추경에 4억원이 반영 되도록 한 것.
고경윤 의원은“그동안 낡고 노후 된 위험교량 때문에 멀리 돌아서 다녀야하는  불편을 겪었던 면민들이 이제 안심하고 통행하며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어 농민의 한사람으로써 보람되고 기쁘다”고 밝혔다.
산매리 덕천천 신설교량은 총 4억원을 투입하여 폭 3m, 길이 25m로 조성되며 금년에 추진할 예정이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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