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기 청와대포럼 예선 7명 본선행 결정

10월중 본선대회 열어 최종 입상자 3명 선발 (주)정읍신문l승인2017.08.11l수정2017.08.11 23:5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본보가 관내 중3학년생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제8기 와대포럼3개교(호남중,배영 중,산중) 9수를 마고, 지5일(토) 예선을 치룬 결과 7선에 진출했다.

선에 진출한 학생배영동석,김상,장성,호남중 정영웅,구본영,김승규, 산중 신 예등 7이며, 예선에 참한 2락했다.

와대포럼 최운영위원회는 지5일(토) 사 2회의실에서 지난달 29일에 이어 예선을 실시했다.

제8기 와대포럼 예선은 보 김태룡 회장과 이준화 편집국장,경용 원기가 참 석한 가운데 1시간30분동안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예선 주제인 한 사마리아인의 제정 추진에 대한 찬반에 대한 주장을 표 했다.

보는 이번 와대포럼 추진을 위해 정읍교육지원의후 관내 각 중교에 단체 공문 을 발송해 참여를 당부했다.

보는 참여학생들이 3개교 9과해 교의 추천없이 수가 가능하도록 일주일간 수기간을 운영했지만 추가 는 없다.

제8기 와대포럼 본선대회는 10추석 연이후로 예정하고 있으며, 조만간 선대회와 관련한 주제를 표하고 선대회를 통해 해연수에 나설 3명종 선한다.

보 김태룡 회장은 올해 와대포럼은 교육과 단체 공문을 통해 참여 학생을 모집했다. 별 접촉을 통해 적적인 참가를 려하지 않은 은 있지만 목적과 의은 행사 라면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통해 전해야 한다선에 진출한 학생들은 으로 표 되는 주제에 대해 이있게 연구하고 역동적인 토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고 당 부했다.(사진 경용 원기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7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7.10.13 금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