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외거주 1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총 519명 체납액만 19억 7천800만원 이준화 기자l승인2017.12.11l수정2017.12.11 18:2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역 외에 거주하면서 100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는 총 519명에 19억7천800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읍시 지방세 징수총액은 829억5천500만원이며,이중 788억8천여만원을 징수했다.
체납자가 무재산이거나 사망한 경우 결손처리한 4억2천600만원을 제외하면 체납액은 37억1천700만원으로, 징수율은 95%를 보이고 있다.
정읍시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독려대상 519명을 대상으로 징수독려를 진행했다.
시는 체납액 해결을 위해 4회에 걸쳐 256명에게 13억9천800만원을 징수·독려했다.
그 결과 공매 23건(1억7천700만원), 영치 37대(9천100만원),징수 59건(1억6천500만원), 45건 3억5천600만원의 납부약속도 받았다.
정읍시 세정과 징수담당 외 3명이 체납액 징수를 위해 찾은 곳은 서울과 경기도,충청,전남,전북 일원이다.
이들은 고질체납자의 거소지를 추적해 징수를 독려하거나 관외 운행중인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한 대포차량의 경우 번호판을 영치한 후 봉인하고, 압류부동산은 공매예고와 공매 의뢰,공매대상 차량은 공매보관소에 입고하는 방식이다.
현지 출장시에도 거소지를 찾지 못한 경우는 파악된 전화번호부로 징수를 독려하고 있다고 했다.(이준화 기자)
이준화 기자  yijuna@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20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20.6.30 화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