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현 이평면장 축하화분을 어르신들의 품으로...

(주)정읍신문l승인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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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5일자 정읍시 인사발령으로 승진한 권재현 이평면장이 축하 화분 50여개를 지역 내 유관 기관단체와 경로당 등에 전달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여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평소 주변 사람들로부터 덕망이 있고 성실한 공무원이라는 평을 받아온 권 면장은 승진 축하 기념으로 동문, 친지, 동료, 지인 등으로부터 받은 동양란, 서양란, 관엽초 등 화분에 리본을 달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롭게 꾸미고, 지역 내 기관·단체 등 유관 기관을 방문하여 부임인사를 통해 내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제2의 고향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함께 화분을 전달하여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이평면 관내 46개 경로당에도 행복을 가득담은 화분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을 섬기고 나눔의 복지를 실천하면서 살기좋은 이평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도 밝혔다 
이날 화분을 전달받은 이평면 복지경로당(노인회장 이화영씨)은 “의미있는 화분을 일일이 경로당에 갖다줘서 고맙다”며, 이평면을 위해 하시는 일이 모두 큰 결실로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실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권재현 면장의 큰 형은 사업,둘째형은 경찰퇴직,셋째(재휴)형은 의용소방대장,넷째(재민)형은 전 부안군수를 역임하고 전북도 과장을 지내고 있다. 여동생은 신동아 이사로 근무중이며, 딸 숙희씨는 시기동에 근무하고 있다.(김용진 이평지국장, 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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