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를 뛰는 출향인들

민주평화당 김기춘 광명시의회 재선 도전 (주)정읍신문l승인2018.05.16l수정2018.05.1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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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노식래 서울시의원 도전

오는 6.13지방동시 선거에는 정읍출신 출향인 후보들 상당수가 도전장을 던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본보는 확인되는 대로 출향인사들의 이번 6.13지방선거에 도전하는 상황과 이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 4월30일 본보 공용메일(jnp7600@hanmail.net)로 맨 처음 보도자료를 보낸 후보는 김기춘후보(광명시)이다. 그는 이렇게 메일에 적었다.

‘많은 관심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다선구 민주평화당 기호4번 김기춘입니다.
옷이 몸에 안 맞으면 벗으면 되고 길이 아니면 가지 않으면 됩니다. 의원 4년과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각이 정책이기에'' 다시한번 도전합니다.
운동화 끈을 질끈 메고 나는 오늘도 달립니다. 너! 였구나 그래 너! 였어! 바로 너! 김기춘이야.
철산3 하안1ㆍ2동 학온동 광명시의원 후보 민평당 4번 김기춘‘이라고 했다. 김예비 후보는 정읍고 7회 졸업생이다.

그런가하면 최강선(전 서울시의원)씨는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에 반기를 들고서 지난3일 지구당사에서 경선 참여자와 지지자들이 집회를 갖고 민심을 이반한 날치기 공천 철회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8일에는 서울중구청장 공천을 받지 못한 예비후보 김태균, 이경일 등이 서울남부지법에 공천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칠보출신의 최강선 예비후보는 호남고를 졸업했으며 동국대 대학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또한 서울시의회 최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구 제1선거구)은 지난4월 23일 오후 5시 김병기 의원(동작구갑) 사무실 앞에서 “공천탈락이 부당하다”고 항변했다. 그런가하면 최의원과 지지자들은 이날 “김병기 의원이 지역여론 무시하고 심사자료를 조작했다”며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으나 뜻을 접어야 했다. 

이에대해서 최의원은 2년 후를 기약하던지? 정치권의 갑질아닌 갑질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남초등 출신으로 그는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2016.08. ~ 2017.07.)으로 활동하면서 불합리한 법․제도 개선에 앞장서기도 했으며 동작구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노량진 민자역사 건립 재추진이 시동을 거는 등 그동안 발 빠른 행보를 이어 왔었다.

한편 중앙당사에서 잔뼈가 굵은 노식래씨가 더불어민주당 용산구청장 경선에 나섰다가 포기하고서 용산지역구서 서울시광역시의원에 출마를 선언하고 바쁜 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식래 예비후보는 동초등, 정읍중, 제일고, 연세대경제학부를 졸업을 했다.<6.13지방동시선거 특별취재반/김태룡, 이준화. 김남륜기자, 최광림객원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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