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산 골재 운반트럭 운행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산외 동곡마을 주민들 (주)정읍신문l승인2018.06.11l수정2018.06.1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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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고발

석산 골재 운반트럭 운행으로 인해 피해를 호소하는 마을이 있다. 

정읍시 산외면 동곡리(이장 전동석) 주민들은 마을 입지상 도로변에 위치해 동곡리 ㈜두원산업개발의 석산 골재 공사에 의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매일 자갈·모래 등을 싣고 30~40회를 운행하는 덤프트럭으로 인한 분진, 소음과 도로파손위험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민들의 통행에 있어 교통사고위험이 크다. 
또한 주변 저수지나 계곡, 지하수의 오염이 심각해 생태계 파괴는 물론 지하수와 계곡수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건강에 위험이 따르고 있다. 
비가 오면 돌가루와 비소먼지 등이 저수지로 유입되어 과거 저수지에 살던 어종들이 지금은 모습을 감춘지 오래되어 주민들은 안타까워한다.(안종대 산외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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