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시설 확충과 시설보강,내장산이 달라진다

신축 내장사 대웅보전 단청공사 한창 (주)정읍신문l승인2018.07.08l수정2018.07.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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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내장산사무소 문화유산 정비공사

주말 내장산을 찾아보면 이곳 저곳 변화의 모습이 보인다. 다양한 편의시설 공사와 새롭게 건립한 내장사 대웅보전의 단청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중인 내장사 대웅보전 단청공사에는 국비 2억원과 시도비 2억원,자부담 내장사 1억원 등,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내장사 대웅전은 2012년 11월 화재로 소실된 이후 관내 기관단체와 불자들의 노력으로 2015년 7월 건립했고, 당시 혜산스님이 문화재기능인 석가모니부처님, 아미타부처님, 약사여래부처님을 모시기로 제작·계약했고 2015년 9월 석가모니부처님, 도완스님이 아미타,약사여래부처님과 후불탱화를 점안했다.

사진은 처마 인근 단청공사가 진행중인 내장사 대웅보전의 모습이다.(사진)


▷국립공원내장산사무소는 2018년 문화유산 정비공사를 진행중이다.
5월 29일부터 8월초까지 실시중인 내장산 문화유산 정비공사는 매점 정비공사와 벽련암 인근 석축쌓기, 원적암-불출봉 구간 데크교체, 내장사-원적암 구간 걷기 좋은 길을 만들기 위해 모래 포설작업을 진행중이다. 사진은 정비공사가 진행중인 매점의 모습이다.(사진 권경용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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