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지속,시 차원의 한해 지원책 시급하다

관광안내센터와 역전파출소 문제 수시 점검을... (주)정읍신문l승인2018.08.09l수정2018.08.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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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7호 편집위원회 여담-


본보 제1387호 편집위원회(위원장 조병훈) 회의가 지난달 25일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7기 정읍시 유진섭 시장 첫 승진자 내정 및 인사발령 내용- 이모저모 △재경정읍시민회 6.13선거 당선자 축하 행사 마련 △폭염 지속 불구 농작물 관리 이상없는지 확인하고, 정읍시의 한해대책도 점검하자고 했다.
폭염이 지속되면서 고추 등 밭작물의 생육에 큰 지장을 주고 있는 만큼 정읍시 차원의 적극적인 한해 지원대책이 시급하다고 했다.
편집위원들은 정읍시가 폭염으로 고생하는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시내버스 승강장 등지에 얼음을 쌓아두고 더위를 시키도록 한다거나, 도로에 물 뿌리기 등은 위민행정의 좋은 사례라고 했다. 
△정읍지역 인력시장 번창? 외국인 노동자가 대세, 인력업체 현황과 주요 수주 내용, 인력시장 판도 변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자고 했다.
△또한 정읍 부전지구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은 2019년까지 총 사업비 113억(국비 45억,시비 68억) 규모로 비지터센터, 농축산가공체험장,소동물 및 곤충체험장 등이 검토됨에 따라 향후 계획에 대해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고 했다.
편집위원들은 본보가 1386호에 보도한 바 있는 정읍역 관광안내센터와 역전파출소 이전 주장에 대한 정읍시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점검하고 이를 시정토록 해야 한다고 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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