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신네 경호원이냐”는 말의 진위는?

(주)정읍신문l승인2019.01.03l수정2019.01.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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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호 편집위원회 여담

지난주 본보 편집위원회서는 관내중학교 남녀공학 추진과 관련하여 반대하는 측은 어른들의 이기심과 자기들 밥그릇 싸움에 해당하는 경향이 짙다고 보았다. 더 이상 정읍관내 현실과 세계적인 추세에 반하지 않고 또 국가예산을 낭비하는 사례가 방치되지 않도록 효율성도 따져보는 등 정확한 시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임을 위원들은 강조를 했다.

한편 연지동 박혜숙씨가 금 10여돈과 현금 60만원이 분실된 도난 사건 후, 역전지구대를 찾아가 신고를 했는데 당시 현장 경찰관이 “우리가 당신네 경호원이냐”는 핀잔과 관련한 정확한 사건의 경위를 신문사서 확인해서 보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이날 참석위원들은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설마?라는 의구심을 전하면서도 그것이 사실이라면 관계당국에서도 적절한 상응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신고자는 지문 감식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이 자신에게 무안을 주었다고 분개한 뒤, 본보와 경찰서를 방문하여 억울함을 호소해 왔었다.<김태룡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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