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포럼 9기생 일본 해외연수 소감문

청와대포럼 해외연수 참가자 제9기생 김단희 (주)정읍신문l승인2019.01.28l수정2019.01.28 23: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이 더 발전해서 큰 목소리로 
그들이 과거를 반성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2019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로 나를 포함한 청와대포럼 9기 합격자 3명과 인솔자 1분과 함께 일본 도쿄 여행을 갔다 오게 되었다. 
일본은 난생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설레는 마음이 가득했다. 긴장을 너무 많이 했어서 그런지 도착 후 몇 시간 동안은 배탈이 나 고생을 좀 하였다. 
그래도 탈이 오래 가지 않아 정말 다행이었다. 일본에 가서 느낀 점은 일본 사람들은 친절했었고 도움이 되는 데까지 도와주려고 하셨던 그 모습을 잊지 못 할 것 같다.
 하지만 길거리에서 한 번씩 마주친 일장기, 우리 민족에게 있었던 크나 큰 상처를 안겨준 아픈 과거가 생각났다. 또한 그 것을 보고 나는 우리나라가 더욱 더 발전해서 큰 목소리를 내어 그들의 과거 행적을 반성할 수 있게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어째든 나의 첫 번째 일본 여행은 성공적이었고 나에게도 굉장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나에게 이런 경험을 하게 해 주신 정읍신문에도 크나 큰 감사를 전한다.

2019년1월19일 
청와대포럼 해외연수 참가자 제9기생 김단희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9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9.7.16 화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