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목숨을 살린 화재경보기

(주)정읍신문l승인2019.03.11l수정2019.03.11 01: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정읍소방서는 지난 3일 정읍시 상평동 소재 주택화재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사진참조> 경보 덕분에 목숨을 건진 사례를 발표했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집에서 낮잠을 자고 있던 이**(18세) 학생이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소리를 듣고 일어나, 거실에 연기가 가득한 것을 보고 창문을 통해 밖으로 대피한 후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거실 바닥 및 천장 등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피해는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 덕분에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주택은 정읍소방서가 2014년도에 추진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 대상으로 소화기 1개, 단독경보형 감지기 1개가 배부된 것으로 확인됐다.<자료제공 정읍소방서 담당 전윤석>
(주)정읍신문  jnp7600@hanmail.net

<저작권자 © (주)정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정읍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 (주)정읍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9950  |  주소: 전북 정읍시 수성동 666-1  |  대표이사: 김태룡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룡
mail: jnp7600@hanmail.net  |  Tel: 063)532-7600  |  Fax : 063)532-7601
(주)정읍신문 창간일 1990년 05월 23일  |  법인등록번호 211211-0012368  |  등록번호 전라북도 다01259  |  등록일 2009년 10월 27일
Copyright © 2019 (주)정읍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UPDATE : 2019.5.21 화 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