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제작 기술전수, 미싱도 주겠다”

영진모자점 이종태 사장 모자 제작 기술 이을 후계자 찾는다 (주)정읍신문l승인2021.02.17l수정2021.02.1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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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우암로에 위치한 영진모자 이종태 사장이 40여년 모자 인생을 이어갈 사람을 찾고 있다.

40년 넘게 수제 모자 제작에 전념해 온 이종태 사장은 그동안 각종 각종 방송에 출연해 특이한 모자인생의 여정을 소개해 왔다.
그러던 이종태 사장은 오래 전부터 모자점 운영 및 제작 기법을 전수받을 후계자를 찾아 왔다.
영진모자점 이종태 사장은 “수제 모자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제작 기술 전수는 물론 미싱까지 줄 생각이다. 누구든 관심을 갖고 모자 제작에 나서고 싶은 사람이라면 찾아와 상의했으면 한다”고 했다.
이종태 사장은 2018년 6월 11일 오후 7시 10부터 15분간 KBS 2TV 591회 '생생정보-골목대장' 편에 출연하는 등, 각종 방송과 언론에 소개됐으며. 2013년 전통상업점포로 지정되어 인증서를 받기도 했다.(이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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